툥이편에서 모든걸 응원하지만
유독 나만 힘든건지 타투가 넘 시르다 ㅠ.ㅠ
첨 양 팔에 한거 세상의 비난으로부터
마음 다잡기 위해서라고 나름 이해도 하고
툥이 V앱에서도 허락 안받고 해서 미안하다고 했을때
타투가 싫어두 다 품었었는데
그 뒤로 어깨랑 배,그리고 어제 툥스타에 올라온 사진에
누가 댓글로 타투 또 늘었단거 보고
새삼 또 놀라고 실망스러워서 그런지 혼란스러운거 같아
니넨 타투 아무렇지도 않고 괜찮아?
분명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꺼고
툥이 툥프들에 대한 마음 누구보다 진심인거 아는데
초심을 잃은건지
아님 싫어하는거 알면서도 그냥 눈막귀막 인지...
다른건 다 좋고 행복한데 유달리 타투가 싫고 힘든거
나만 남다른건지 자괴감 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