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개강 얼마 안남아서 마음이 안좋았는데 태용이 버블 보면서 좀 살만하다고... 그냥 태용이 버블 공감도 많이 되고 인간 태용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 느낌이랄까
예전에도 눈물나게 힘들때 태용이한테 위로받았었는데 남한테 말하기 힘든 고민같은거 있어서 속에서 힘들때 태용이 라이브나 버블이 진짜 힘이 많이됐었거든
사실 요즘 태용이 버블보면 고요한 슬픔이 느껴져서 잔잔한 말들을 읽는 내내 약간 걱정되기도 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 태용이도 사람이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 이런
...또 그런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해주는것도 고맙고 공감됐기도 하고...!
툥프들도 힘든 고민 없었으면 좋겠고 항상 감동 그 자체인 태용이가 마음의 짐을 좀 내려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