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목이 약간 어그로성이 있는것 같긴 하지만...
뭐랄까 리얼한건 맞는데 묘하게 아닌것같기도?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ㅋㅋㅋ
어제는 증말 오랜만에 꿈에 방탄이 나왔어
뭐 우리 동네에 방탄이 뭐 하러 왔다는 대충 그런것같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꿈에서 다리 하나로 콩콩 뛰고 있었거든?
근데 석찌가 다가왔는데...리얼하다고 했던게 이부분임..
외모를 봤는데 넋을 놓은거야 내가..
순간 어 이거 꿈인데? 현실인가? 싶을 정도로 진짜 리얼하게 넋놨을 정도로 비현실 외모..
진짜 실제로 마주친것 같은 느낌이어서 정말 혼란스러웠음...
(실제로 영접한 팬들 얘기 들어보면 다 똑같은 말 하는거 알지? 인간의 외모가 아니라고..)
그랬는데 갑자기 웃긴거 ㅋㅋㅋㅋㅋㅋ
나를 따라서 똑같이 한 다리로 콩콩 뛰는뎈ㅋㅋㅋㅋㅋㅋ
그거 기억나? 달방에서 동물의왕국 그거 할땐가 없는 사각형 위에 발로 짚고 올라가는거 할때 석찌가 뒤에서 삐걱거리면서 따라하던 장면? 남준이 막 웃고 ㅋㅋㅋ
딱 그렇게 따라하는데 급 현실소환 와장창 ㅋㅋㅋㅋ넋 놨다가 너무 웃겨가지고 둘이 서로 때리고 막 엄청 낄낄거렸음ㅋㅋㅋㅋ
그렇게 둘이 어디 가는데 지민이도 보고싶어서 고개 돌렸는데 저 멀리 있어서 안보이는 아쉬움을 느꼈단 그런 내용이었음....
두번쨰는 방.....은 아니고 탄이 꿈이었네 ㅋㅋㅋㅋ개꿈이지 개꿈...
탄이가 나한테 다가와서 안기는 꿈이었는데 막 혀 핥핥해주고
그 털뭉치가 막 되게 퐁실퐁실하게 리얼하게 느껴진 꿈이었음 ㅋㅋㅋ궁디팡팡 엄청 해주고 싶었는데 안겨있다가 가버렸지 모야..
결론 없음..꿈 이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