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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한번 더 일어날거다

ㅇㅇ |2022.02.26 15:36
조회 91 |추천 1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 문은 코로나방패로 운이 개좋았던거다.
그 당시엔 말 그대로 팬데믹상태였기 때문에 탄핵시위에 대해 다들 겁먹고 있었지.
그렇게 임기말, 이제 멀쩡하게 국무를 수행한 대통령이 되어 내려올 준비를 하고 있음.
어차피 임기말인데 걍 나도 모르겠다~가 됨.
하지만 지금, 앞으로는 다르지..
사람들은 더 이상 코로나, 오미크론에  대해 겁먹지 않아. 그냥 확진되면 확진되는갑다~가 되어버림. 세계는 마스크까지 벗는 추세고
그렇다는건
지금 대선이 역대급 개판난장판이라 누구도 뽑고싶지 않은데 결국 누군가는 당선될거고
누가 되든 탄핵시위 대규모집회 일어날 가능성 매우 높음.
도화선은 문과 그 당이 설치했고 다음 대통령에서 폭탄 터질거야.
우리나라 국민들은 한번 맛본거에 대해 잘 했다고 생각하면 계속 하는 편이고 현재 심각한 빡침상태이므로. ]+ 국민들 누구도 공약으로 지원금 어쩌구 퍼주는거 원하지 않는다고 봐. 그런데도 어떻게든 돈으로 틀어막으려고 무슨 나라세금이 지들 용돈인마냥 뿌리겠다고 난리야코로나때문에 더 그렇지만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 국가재정 지금 위기상태인건 알아? 아이엠에프 또 안 터진다는 보장 없을 정도로 위기라고. 국채는 계속 추가발행하는 상태고 쉽게 말하면 마이너스통장 계속 긁고있는거야.
너희들 이 뽑기 싫어서 윤 뽑겠다고 하지?
윤이 속한 그 당은 정상적인 국가 운영을 할 생각같은거 없어.
그저 지금 당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겠다는, 일단 잡고보자 뿐인 오만불손함 그 자체임.
우리나라 역대 대선, 대통령 당선될때마다 패배한 당들 보면 똑같지? 뉴스에선 당사는 매우 침통한 분위기다~이런 멘트 항상 날리고당원들 고개 숙이고 있고, 당대표는 사과하면서 물러나겠다~당 인사개혁 하겠다~하는데 결국 똑같은 장면 반복반복....
물론 난 이도 윤도 안뽑아. 혐오스러워서 둘 중에 누가 되든 다른 나라로 도망가서 살거야.
부디 이름바꾸고, 당 갈아타고 어쩌구 해도 그 나물에 그 밥뿐인 당들 말고 앞으로는 기존 국회의원들 영입 안한 새로운 당, 정상적인 젊은 후보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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