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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는 거 부끄러워 하는 애들 있냐

ㅇㅇ |2022.02.26 16:48
조회 67,707 |추천 265
나 어렸을 때부터 ㅈㄴ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점점 나이 차면서 꾸미고는 싶어도 가족한테 보여지기 부끄러워서 못 꾸미겠음 ㅋㅋㅋㅋ 옷도 걍 기본적인 후드티 같은 거만 사고... 화장이라든가 옷이라든가 네일 이런 사소한 부분도 다 쪽팔림


추천수265
반대수10
베플ㅇㅇ|2022.02.27 03:06
난 가족들한테만 부끄러움 그래서 치마나 크롭 같은거 입는날엔 ㄹㅇ 숨어서 나가고 들어옴
베플ㅇㅇ|2022.02.27 00:14
나도 그래 누가 내가 꾸민 걸 알아보면 비밀 들킨 것마냥 부끄러움 남친이든 친구든 가족이둔
베플ㅇㅇ|2022.02.27 12:33
옷 산 것도 부끄러움.. 누가 이거 옷 산거야? 못보던 거네 하고 물어보면 부끄러워서 아 걍 있던거~ 하고 대충 둘러댐..
베플ㅇㅇ|2022.02.27 14:05
ㅁㅈ 특히 학원 쌤이나 가족같이 편한 모습만 보이는 사람한테 더 부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죽어도 들키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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