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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붕위에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요

파안쓰니 |2022.02.26 21:29
조회 653 |추천 0
안녕하세요.
10개월아가ㅜ키우고있는 남자쓰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와이프가 출산을 하기 전부터 새로 이사온 윗집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요.
아파트에 살고있지만 방음이 너무안되는건 사실입니다.

코로나로인해 윗집 어린이가 뛰어다니는건 이해할수있는 부분이구요. 어린이가 저녁시간 전에 뛰어다니고 하는건 이해할수있습니다. 저 어릴때도 해지면 집안에서 뛰어다니지말라고 배워왔구요.
하지만... 윗집분들은 여름엔 덥다고 문열고 새벽2시3시까지 파티를해요. 그것도 거의 맨날요.
그리고 날씨추워지면 문닫고 애기가 12시 넘어서도 뛰어다니고
던지고 놀고잇어요. 어른들은 문닫고 새벽2시3시까지 술파티 하고요. 코로나로 인해 나가기 어렵단건 알지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가며 생활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하아...
코로나로인해 다같이 힘든데 평일이든 주말이든 낮이건 밤이건 새벽이건 아이가 뛰어다니는걸로 시작해서 어른들 술파티와 잡담소리로 새벽 3시정도에 끝나는데 스트레스로 인해 저희 아기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 놀다가도 쿵하는 소리에 달려와 안기기도합니다. 자주가서 이야기를 해도.. 발망치소리와 의자끄는 소리 소리지르는 소리 등등 더 크게 내고 심지어.. 잠을 잘땐 코고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이러다가 큰일이 날것 같아 어디 하소연항때도 없어 이리 한번 써봅니다.. 저와같은 분이 있으실까요..?? 도움 좀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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