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맘바는 그 사회에서 범접할수없는 강력한 정해진 규율, 신성한 율법이야.
A.E 분신은 자유와 권리인데,
4명의 에스파는 거대한 힘을 가진 블랙맘바에게 저항 할 수 없었고,
자유와 권리를 집어삼켜져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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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은 분신이 없이 살아가는거지,
강요된 희생, 억압된 자유, 침해된 권리,
자신이 잃어버린것들에 대해서 되찾고 싶어하는거야.
블랙맘바의 거대한 힘 앞에, 굴복하지 않고, 투쟁을 이어가는거지.
결국 블랙 맘바를 무찌르고, A.E 분신 = 자신의 일부분인 자유와 권리를 되찾는거지,
이거는 블랙맘바를 이기는 스토리임.
저번에는 블랙맘바가 이기는 스토리고,
그리고 이제 블랙맘바가 제거되어 가면서, 후회하게 될꺼라며,
여운을 남기는거지,
인간에게 자유와 권리가 쥐어져도 그게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며,
인간에게 줘선 안되는 것이라는 말을 남기는거야.
즉, 인간에게는 강력한 통제가 필요하다는거야. 성악설이지.
블랙 맘바는 강력한 규율, 신성한 율법이자 통치 이념, 통치 기구의 총체를 상징하는데,
자유와 권리가 억압된 통제 사회를 비판하는거지.
이것도 사회주의,자유민주주의 가치관의 격돌이 일어나며,
에스파가 자유의 여전사가 되는거야. 우리에게는 블랙맘바는 거대 악이지만,
다른 누군가들에게는 신성한 존재이기 때문에 블랙맘바를 제거하지 못하지만
봉인정도 하는거고, 나중에 블랙맘바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블랙맘바의 부활을 기다리며,
에스파 시즌2가 시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