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회사 생활 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예전에는 뭐 맨날 집에혼자있고 집에 있는거 좋아하니까 혼자인게 편해! 이렇게 생각했는데 회사생활 시작하고나니 회사 점심시간에 만만한게 일상얘기 사적인 얘기 인데 다들 저녁에 친구랑 술먹으러 간다 주말에 어디 놀러갔다는 얘기.. 저는 찐친 한명 있었는데 절교를 했구요 대학교 친구나 고등학교 친구들은 시간이 지나니 점점 멀어지더니 연락이 끊겼네요..
저도 회사에서 그 얘기에 끼어들면서 친해지고 싶안데 친구가 없으니 밖에도 안나가고 에피소드가 없으니 말할래야 말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야기가 하고싶은데 진심 할말이 없어요.. 요즘 따라 더 이런거 때문에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