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도무지 고민해봐도 한숨만 나올뿐 답이 안나오네요..
계약직
- 높은 워라벨(정출연)
- 나쁘지 않은 연봉
- 커리어 패스 생각 시 원하는 직무
- 3년 디폴트, 이후 퇴사
정규직
- 매우 높은 업무 강도
- 개인시간은 거의 없는 워라벨
- 계약직 1.5배 이상의 연봉
- 네임 벨류 외국계 대기업
- 생각지도 않았던 직무
둘 중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떤게 나아보이는지요?
-----///후기 아닌 후기///-----
많은 분들 댓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더 알아보니, 계약직이 100% 제가 원하는 업무가 아니더라구요. 비율로 치면 원하는 업무 3: 원치않는 업무 7 정도로 어차피 커리어패스 달라지겠더라구요.
그래서 정규직 직장 들어가서 제가 하고싶은 공부 놓치지 않고 꾸준히 병행하여 이직하려고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명심하여 하고 싶은 일 찾아 떠나겠습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