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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직무 계약직 vs 원치 않는 직무 정규직

ㅇㅇ |2022.02.27 09:03
조회 37,172 |추천 26
둘 중 어디가 나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도무지 고민해봐도 한숨만 나올뿐 답이 안나오네요..

계약직
- 높은 워라벨(정출연)
- 나쁘지 않은 연봉
- 커리어 패스 생각 시 원하는 직무
- 3년 디폴트, 이후 퇴사

정규직
- 매우 높은 업무 강도
- 개인시간은 거의 없는 워라벨
- 계약직 1.5배 이상의 연봉
- 네임 벨류 외국계 대기업
- 생각지도 않았던 직무

둘 중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어떤게 나아보이는지요?

-----///후기 아닌 후기///-----
많은 분들 댓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더 알아보니, 계약직이 100% 제가 원하는 업무가 아니더라구요. 비율로 치면 원하는 업무 3: 원치않는 업무 7 정도로 어차피 커리어패스 달라지겠더라구요.

그래서 정규직 직장 들어가서 제가 하고싶은 공부 놓치지 않고 꾸준히 병행하여 이직하려고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 명심하여 하고 싶은 일 찾아 떠나겠습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6
반대수13
베플ㅇㅇ|2022.02.28 11:23
계약직은 나중에도 입사 가능한 조건일듯.. 어차피 계약직도 3년 후 퇴사니까 정규직가서 3년 빡세게 일하고 그만둔다 생각하고 다녀보세요..
베플언니야|2022.02.28 11:41
저는 계약직이요. 3년이면 커리어 쌓고 이직 준비하기에도 적당한 시간이네요. 그리고 워라밸 포기할거면 저는 2배 이상은 연봉이 차이나야 고민할 것 같네요. 1.5배 더 벌어봤자 집 못 사는건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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