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옛날 영상들 재탕하는데 문득 든 생각인데...
정우는 태용이를 같은 멤버이자 뭔가 아티스트 선배로서 동경 또는 존경하는 것 같은 느낌이 가끔 들어 ㅋㅋㅋㅋ..
예를 들어, 태용이 단독샷 찍고 있으면 자기 촬영 아닌데도 가서 보다가 태용이한테 걸리면 되게 부끄러워 하고ㅋㅋㅋ..
스티커도 태용이 인트로 부분 춤 얼마나 봤으면 안무 다 따가지고 형 앞에서 흉내도 내보고..
아미노 에시드도 도영피셜, 정우가 가이드버젼 엄청 자주 들었다구 그러구ㅋㅋㅋㅋ 이번에 정우가 스티커 활동때 무대장악력? 표현력이 좀 많이 늘었다구 생각하는데 태용이한테서 많이 배우고 있는 것 같단 궁예도 좀 했었음.
뭔가 태용이 옆에 있으면 얌전해지는 것도 넘 귀엽궄ㅋㅋㅋㅋ
태용이도 정우 자존감 높여주는 말 많이 해주고 형으로서 리더로서 잘 챙겨주니까 두명 걍 보고 있음 훈훈함.
일리칠 리더가 태용이라서 다행이구
정우가 뒤늦게 합류했지만 일리칠에 들어가서 다행이라구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