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배우가 꿈인데 엄마가 배우는 불안정한 직업이라서 간호학과나 사범대 가고 휴학 1년하고 해보라고 해서 열심히 공부중인 고쓰리인데 내 얼굴 때문에 꿈 접을까 고민중이야 내 얼굴이 친구들이 만화 캐릭터 같고 귀엽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얼굴이라는데(자랑아니야) 아 나 바넬로피 닮았다는 소리 많이들어..근데 배우는 성숙한 얼굴에 좀 익숙한 얼굴이여야 하자너… 그냥 꿈 접을까? 만약 데뷔해도 얼굴이 너무 배우상이 아니라고 일 없을까봐 걱정이야 친구들한테는 말 못했어 꿈이 배우라고 다 내 꿈이 간호산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