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 나온 황석희 번역가님에게
무언가를 번역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32개월 딸 아이의 말을 번역하고 싶다고...
그 말에 유재석이 하는 말
유재석 딸 나은이가 새벽 4시에
'얼음 많이 차가운 물로 빨대컵에 담아서' 라면서 깨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의 말에
어후 이렇게까지 자기 생각을 또렷하게 얘기하나 하면서
갖다드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퀴즈>에 나온 황석희 번역가님에게
무언가를 번역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32개월 딸 아이의 말을 번역하고 싶다고...
그 말에 유재석이 하는 말
유재석 딸 나은이가 새벽 4시에
'얼음 많이 차가운 물로 빨대컵에 담아서' 라면서 깨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의 말에
어후 이렇게까지 자기 생각을 또렷하게 얘기하나 하면서
갖다드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