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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 땜에 소주 땡겨

명창인건 알았지만 나 아직 노래의 여운에서 못 빠져나왔어
특히 희재
준비한게 아니라 갑자기 불렀는데
저렇게 잘 부르기있어? 나 희재 최애곡인데? 저렇게 잘 부른다구?
진짜 너무 놀래서 할말잃음 무대 다 끝나고 꺼진 검은 화면 너머에 내얼굴 보고 정신차림ㅋㅋㅋㅋ 입 떡 벌리고 정지 침흘릴것같더라ㅋㅋㅋ

독보적인 보이스와 갬성을 가진 우린 댕댕이가 너무 자랑스럽다
심지어 목에 핏대 섹쉬해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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