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신곡 '듣고 싶을까'를 발매한 M.O.M
그런데 이 신곡이 원래는 김종국과 KCM의 듀엣곡이었다는데.....
<런닝맨>에 M.O.M 멤버들이 출연해 관련된 썰을 들려줬음
원래는 박근태 작곡가가 둘이 프로젝트 그룹으로 해보고 싶어서 쓴 곡이라고 함
그.런.데...
작곡가가 김종국을 어려워해서 ㅋㅋㅋ
KCM에게 곡 좀 들려주라고 했다고 ㅋㅋㅋㅋㅋ
박재정의 증언
"원래 데모 제목도 KJK (김종국)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