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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시댁에 간 고은아

ㅇㅇ |2022.03.02 16:42
조회 7,458 |추천 31


치타 = 고은아 친언니





 


사돈어른댁이 며느리 형제들을 다 초대한것도 신기하지만

저 머리스타일로 가는것도 신기한 광경






 


오자마자 거실에 옷 벗어던지면서 나왔다고~ 하는 고은아 언니 (= 이 집 며느리)






 

 


반말 + 엄마 호칭






 

 


거실에 고은아 동생인 미르 사진이 붙어있음ㅋㅋㅋㅋ

그와중에 뒤에 오자마자 수면바지로 갈아입은 며느리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기는 사돈댁임

언니의 시댁





 

 

 


이미 앉아서 먹을 준비중인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 한짝 올린 자세부터 찐임






 

 

 


영상보면 계속 서서 리필해주시고

옆에 앉아서 먹여주시고 챙겨주심






 


효진 = 고은아 본명

동생들도 언니의 시어머니를 보고 엄마라고 부름ㅋㅋㅋㅋ





 

 

 


백숙 배터지게 먹는데 이제 

밥 다 됐단는 소리 듣고 동공지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채 더 가져가라고 몰래 만드시는 중


머리 뜯는 고은아 남동생과

말리러 가는 고은아






 

 


밥먹고 쇼파에 앉아서 엄마 믹스커피 타줘~ 하는중

철용(=고은아 남동생)이 커피랑 고은아 커피도 타달라고 하는중ㅋㅋㅋㅋㅋㅋ






 

 

 

 


고향에 오랜만에 내려온 자식챙기는것처럼 계속 먹임ㅠ






 

 


커피까지 먹고 설거지는 누가? 

시어머니가 하는 중


며느리는 바지에 손넣고 떠들기





 

 

 


떠들면서 크리스마스 선물 달라고 하는 중






 


동생인 고은아는 배불러서 안방에서 자는중






 

 


또 요리 하시는중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며느리보곤 집에 가지말고 있다가 가라고 하는중

영상보면 항상 자고가라고 더 있다가라고 하시나봄ㅋㅋㅋㅋ





 



이렇게 농담해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호탕하게 웃으심






 

추천수31
반대수1
베플ㅜㅜ|2022.03.04 11:51
이런 시가라면 안불러도 일주일에 한번씩감 ..대박 부럽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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