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7시 50분쯤 헐레벌떡 통학버스 타기로 한 지점에서 기다림 중학교때 은근 친했던 친구도 같은 곳에서 타서 버스 타고 가면서 떨린다 대충 얘기나누고 보니까 학교 도착함 또 호들갑 떨면서 안녕....★하면서 각자 반으로 들어갔는데 ㄹㅇ 다 모르는애들이여서 뻘쭘하게 책상에 앉았어 근데 갑자기 내 앞에 이쁘게 생긴 애가 어디서 왔어?이러면서 말걸어줌 대충 몇마디 하고 인스타 달라했는데 쌤 와서 실패함..쌤이 설명하는데 조카 웃겼음 이 반의 미친년은 나다 이러시면서ㅋㅋㅋㅋ암튼 그러다가 방송 나와서 티비로 입학식함 그리고 난 용기내서 뒤에 있는 애한테 젤리 주면서 말 걸기 성공함 그러다가 국어진단고사 보고 쉬는시간에 뒷자리애랑 원래 친한 애랑 매점 찾으러 갔다가 종 쳐서 오고 또 수학 진단고사보고 매점 찾으로 가고ㅋㅋㅋ영어 진단고사땐 걍 가만히 교실에 있었엄ㅋㅋ그리고 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1시에 하교하고 통학버스 탐‼️
‼️‼️빨리 끝난이유는 조리사쌤들이 오미크론 확진되셔서 며칠간 급식운행 안핸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