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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빌라 산다는 앤데

옆집 모여서 술파티 하고 계신듯ㅜㅜ
50대 정도 부부신데 지금은 트로트도 아니고 발라드도 아닌 그 좀 슬픈 옛날 노래 있잖아 그거 감정이입 100%하셔서 거의 울면서 부르고 계시고 옆에서 아줌마가 잘한다~ 이러고ㅜㅜㅜ 나 무한적아로 이겨주고 싶지만 빨리 일어나야 돼서 내일 무조건 무한적아로 음악이 뭔지 보여줄게...하 빌라 탈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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