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러시아 외교부는 이런 말을 했어.jpg

GravityNgc |2022.03.03 09:09
조회 175 |추천 0

 

서방이 제재를 가하면 러시아도 제재를 가하겠다.


서방의 제재로 인해서 러시아가 변화 될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을거다.


서로 적대관계가 되어가는거지.


사실 제재의 효과성을 높이는 방법은 형법에서 찾을수있는데,


제재를 통해 얻고자 하는 이익을 실현하는데 있지.


군사 작전 시행이거나, 침략중, 침공중 일때, 강력 제재를 통해, 돈줄을 쬐는거야.


대신 군사작전이나 침략,침공을 멈추는 즉시 강력한 제재를 바로 푸는거지,


러시아도 제재를 풀기 위해서, 군사작전을 종료한다고 해도, 


미국이나 다른 나라가 제재를 풀지 않으면 어떻게 되냐며, 


결국 군사작전을 지속할 수 밖에 없는거지,


강력한 제재를 하되, 군사 작전이 종료되면, 지체 없이 강력한 제재나 규제를 모두 철폐하고, 


군사 분야, 안보 규제는 풀지 않는거지. 그리고 서로 간의 신뢰를 쌓고, 이해관계가 정리되면,


그 부분도 제재나 규제를 풀어주는거야. 


이런식으로 해야 실효성을 가질수있지. 지금처럼 강력한 제재나 규제를 해놓고, 


러시아 내부에서 서방을 믿을수 없다. 분명히 철군하면 우리를 더 강력하게 조여들것이고,


부당한 요구를 해올것이 자명하다. 이 참에 전쟁을 해야, 


이런 방식으로는 우리를 통제할수 없다는것을


알려줘야 한다며, 러시아 군이 3차 대전을 일으키고, 몇 개의 나라를 침략하다가, 


휴전이 일어날수있다는거지.


3차 대전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좀 더 현명해져야겠지.


독일은 패전국으로서의 천문학적인 배상과 구석에 몰리자, 


전쟁밖에 없다는 히틀러의 목소리에


독일 국민들은 동의했고, 결국 세계 2차 대전이 터진거야.


세계 2차 대전은 독일만 잘못했다고 볼 수 없다는거지. 


제제 정책의 합리성에 따라 러시아가 움직이고 통제되지.


이거는 어떤 조직이더래도 동일하게 작동해,


러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한국, 모든 나라가 동일하지.


실효성이 없는 정책은 부작용만 낳을뿐이야.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