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장에게 할말은 하는 직원 어떻게 생각되세요?

우리아이가... |2008.12.23 22:47
조회 735 |추천 0

안녕하십니까? 톡피플~~여러분!

제가 오늘 사장에게 한마디 했습니다.우하하하하..<==후회하고있음;....

 

사건은 이러합니다. 사장이 말도안되는 업무량을 주면서 +a로 말도안되는 예를 들더군요

정말 다들 들으시면 기가 막힐겁니다. 뭐 들어본사람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독고다이 스타일에

사장들이 하는소리를요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당당히!~!!!....는 아니지만 조문조문 답변(?)드렸습니다.

"그 업무량은 죽었다 깨어나도 그시간에 할수없는 업무량입니다"이런식으로요

 

역시 노발대발 하시더군요 짐작했습니다..그리고 말한다음에 후회했습니다.

같이 들어온 동기나 다른사람은 군말없이 일하고있는데 저만 그랬습니다.

솔직히 후회됩니다. (저 짤릴지도 모릅니다;;)

 

아마 많은 직장인들이 이러실겁니다 둥글게 살아라 물흐르듯 살아라

까라면까고!! 하라면 해라! 적당히 비위맞춰서 넘겨라...

 

압니다! 왜모릅니까? 사회 초년생도 아닌데 (하지만 사장은 사회초년생과 똑같다고 생각한다는거~) 그래도 아는 사람들에게 조문을 좀 구했습니다 ..라기 보단 하소연했습니다.

 

역시 돌아오는대답은 똑같습니다."적당히 둥굴게 살거라~"

저는 뭡니까? 저는 아티스트입니다. 또다른 세계를 창조하는사람입니다.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죽도밥도 안되는 인간이 됩니다!

후회는 하지만 저는 저를 믿고싶습니다.

 

개성이 살아있는 아티스트가 되고싶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엔 어떻습니까?

 

제가 한말이 뭐 잘못됐습니까?! 남들과 같다면 저는 아티스트에 길을 포기하겠습니다.

지금은 후회하지않습니다. 잘리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개성있고 당당한 직원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론 사장님에게 말대꾸 안할랭~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