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나?
둘이 대본 하나가지고 역할 나눠서 티키타카 하는 것도 보고싶은데... 됴영이가 하다말고 아, 진지하게 해!! 하면서 정우 타박하는 것도 보고 싶고그럼 졍우가 입술 삐쭉 내밀다가 알아쏘, 알아쏘.. 하고 몰입중에 반말하는거 보고싶다..
- 나 진짜 진지하게 해?! 지인짜?- 어. 해. 하라고- 진지하게 해야지. - 알아써. 내가 찢어줄께. 드루와 드루와. - (어이없는 표정으로 바라보는데 입술은 웃고있음) 그래, 그래.
나 막 그려진다고.. 이 모든 장면들과 음성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