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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듯한 목소리로 나긋나긋 말 할 때마다

도영마크랑 했던 의형제 뷔앱에서 선물 뭐 사줄까 하는 도영이한테 말할 때나
재현이 이사찾 때 밥 먹자고 할 때나
쟈니 이사찾에사도 뭐 먹냐고 할 때

나 똑같은 포인트에서 심쿵 당함...

김정우 진짜 편한 사람이랑 있을 때
힘 쫙 빼고 나오는 그 바이브
사람 미치게 함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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