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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통화 장면 촬영 전에 진짜 있었던 일 같지 않아?

그런데 정우 말투 진짜 부드럽다
엄마가 "너 생일인 것도 몰랐어?"
라고 했을 듯한 대화의 답에
"어 미안~ 몰랐어~"라니... 흔한 스물다섯 먹은 아들의 반응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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