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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작년 패딩 입을 겨울 즈음에

6년지기 절친이랑 연락 끊고 그랬는데 그립지가 않음 ㄹㅇ 걍 생각나는 추억도 없고 미운 것만 생각나고 미련도 안 남음…
그때 내가 화내지 않고 참았더라면 손절까진 안 갔을까? 싶다가도 이정도면 원래 이렇게 될 운명이고 인연이었겠지?
안 좋게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내가 걔한테 일방적으로 실망한 케이스인데
아 정 떨어진다 ㅅㅂ;; 가 아니고 그냥 원래 없던 사람마냥 굳이 다시 잘해보고픈 맘은 없는 그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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