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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취켓 용병뛰다가

뭐 실력은 그리 좋진 않은데 그때 난 티켓팅으로 이틀 잡았어서 용병뛸거라고 못잡아도 너무 실망하지 않을 사람들만 와달라고 올렸고 올리자마자 뎀 엄청 왔었음 그중에 젤 빨리 보낸사람 아이디랑 비번 받아서 계속 취켓하다가 결국 새벽 3시인가 그때까지 존버하다 잡음 근데 ㅈㄴ 기분나빴던게 잡았다고 뎀보내자마자 내가 못미더웠나 지 계정 비번 먼저 싹 바꾸더라ㅋㅋㅋㅋㅋㅋㅋ난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나처럼 간절했던 사람이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용병하겠다 올린거였는데 알고보니 걔는 애초에 본티켓팅 때 잡아놓고 자리 맘에 안들어서 취소하고 나한테 맡긴거임ㅋ거기다가 잡자마자 비번 바로 바꿔버리고ㅋㅋㅋㅋ물론 감사하다는 인사는 들었는데 그래도 넘 기분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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