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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남혐)

오딜 |2022.03.05 12:37
조회 263 |추천 0
남혐으로 울증약먹고있는 쓰니인데
이젠 나이가 들은 만큼들어서 누가 머라하든 신경안쓰고 다니는데
오늘은 안경+모자+마스크+반팔+반바지+두꺼운패딩+슬리퍼 이차림으로 병원은을감병원들렸다 집에가는길에 남자가 지나가는데 스쳐지나가면서 빠 이렇게 말하고감 그래서 무슨 미친놈인가 이러고 그냥 무시하고집감
이제 사전투표하러 가서 사전투표하고 집가는데 지하철공사하는것같은 2분이 막 소리지름 그래서 내가 놀라서 쳐다보니까 놀라서 쳐다본다고 하면서 서로 웃음
평소에는 안경도수가 무지높아서 하드렌즈끼고댕김 제일역겨운건 쓰니는 고등학교떄까지 안경으로 생활함 남자애들이 놀리고 쪽주고 그랬음 
이제 대학교다니면서 렌즈로 갈아끼고 화장도 하니까 갑자기 남자애들이 180도로 바뀌고 다른 뚱뚱하고 안예쁜여자들한테 막말하고 그런거를 봄
바로옆언니한테는 조카 막말하면서 나한테는 괜찮아? 택시잡아줄까 이럼 조카 역겨웠음 쓰니는 그리고 화장하고다니면서 여려곳에서 성추행 많이당함
막상화장하고 꾸미면 그렇게 달라지고 안경쓴느 모습을 보는사람들은 그렇게 역겨워서 도저히 못참겠음 한번씩 이렇게 인류에 떨어지게 쑥옴
다른쓰니들은 어떰? 이런경험있음?내 글에 무슨 의견있다면 답변바람 
이만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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