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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판에서 마녀사냥 본적 있음

ㅇㅇ |2022.03.05 14:44
조회 86 |추천 1

어떤 판녀가 자기는 자궁이 없어서 너무 힘들다고 위로해달라고 글을 씀, 댓글엔 다들 위로해주고 힘내라는 댓글들이 달렸어 근데 하루뒨가? 어떤 애가 자기가 뭐 이런거에 종사해봐서 잘아는데~ 쟤는 자궁 없는척 주작친거다~ 관심 받으려고 한거다~ 이런 글이 올라옴 댓글엔 다들 소름끼친다고, 그렇게 관심받고 싶었냐고 욕하는 댓글이 달림. 그리고 또 하루가 지나고 글이 또 올라옴, 자궁 없다고 한 쓰니가 쓴거 였는데 내용은 자기가 이렇게까지 욕먹어야 하냐고 주작이 아니라는 울분을 토하는 내용이였음. 그리고 사진 하나를 글에 첨부하고 올림 그 사진은 팩으로 된 약들이 냉장고에 꽉차서 가득가득 있는 사진이였음. 주작이라고 글 쓴건 바로 내려가고, 주작이라 말하던 애들도 입 다 닫음.. 이거 중딩때 봤는데 아직도 안 잊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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