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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짖짜 이게 찐친이구나를 느낌게

물론 그 친구한텐 내가 찐친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 얘가 자사고 떨어져서 타지역 긱사 있는 학교로 갔거든 근데 얼마전에 얘 생일축하해주명서 디엠했던거 보는데 그냥 서슴없이 편하게 말하고 있던 내 자신을 발견함 그 친구도 나랑 말투도 비슷하고 약간 허허 스타일이여서 그런지 서로 응원하느 말도 주고 받고 ,,, 행복하다 ㅎㅎ 나 그냥 다시 작년으로 돌아갈래 새학기 너무 힘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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