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팬라를 못봐서..본 친구한테 애들 울었단 소식 듣고 넘 슬펐잖아ㅠ..탐라에서 조금 조금씩 올라온 것들 보는데 애들 넘 행복해 보이더라ㅜ모아들 가득 있는 곳에서 노래하면서 춤 추는거..애들이 당연하게 누렸어야 할 것들이었는데 이 넘의 코로롱 때문에 당연한 것들도 못 누리고 첫 콘도 비대면으로 하고..그럼에도 꿋꿋이 열심히 잘 활동해준 애들도 그렇고, 모아들도 참 고생 많았다 그치ㅎㅎ
온콘 때 애들 보면서 괜히 내가 너무 미안해서 울고 그랬는데 이번 팬라가 이제 서서히 원래 누려야 했을 것들이 돌아오는 스타트점 같은 느낌이라 괜히 찡하고 그래서 함 주절주절 써봤어ㅎㅎ
모아들도 투바투도 내일도 함께하자
사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