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가 데뷔초때 보면 진짜 항상 밝게 웃고 있었는데 처음에 말도 안하고 웃지도 않다가 지성이랑 말하면서 부터 웃기 시작했다는 것도 그렇고 처음 왔을때 집에 돌아가고 싶었었다고 한것도 그렇고 어린나이에 낯선 나라에 와서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고 어느새 6년이 지난 시점에서 입사한날 기억하고 버블에 쪼르르 달려와서 오기 잘했다 드림에 합류해서 좋았다 여섯 껌딱지들 좋다 이런말들 해주는거 너무 감동이고 고맙다
낯선 나라에 아이돌을 하러 온다는거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와줘서 너무 고맙고 어느새 드림과 무대에 진심이 돼버린 기특한 아기가 버블로 데굴데굴 굴러와서 진심 말해주는거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구...
미안 새벽감성 ㅈㄴ 차오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