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증권투자론 교수가 학생들에게 투자금을 걷어서 자신이 펀드를 운영해서 학생들에게 수익금을 나눠주겠다고 했어요.손실이 나더라고, 원금의 90%는 보장해주겠다고 했지요.
대학 교수님인데 괜찮겠지. 그리고, 그 전 수업에서도 학생들의 자금으로 펀드를 운용해서 학생들한테 원금과 수익금을 돌려줬다고 하니.
교수의 말을 믿은 게 바보 였던 걸 까요.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여러차례 교수한테 연락했는데, 못 받았어요.이건 말이 안되잖아요?여전히 그 학교에서 교수일을 하고 계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