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에대해

|2022.03.06 15:59
조회 2,961 |추천 10
많이 오해했던거같다.

옛날엔 어릴때라

나를 무시하는듯한 모습이 비호감이었는데

점점 알고보니

너의 속깊은모습이 좋다..

빨리 너의 진가를 알았다면

이렇게 꼬이진않았겠지..
추천수10
반대수18
베플ㅇㅇ|2022.03.06 16:05
이미 떠나버린 버스인데 뭘 또 생각하나요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