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그래왔지만 남 헐뜯는 거는 뒤에서 조용히 하거나 지금만큼 크게 이슈화가 된 거 같지않은데
언젠가부터
넌 A라서 못났고 덜 떨어지고 한남이고! 김치녀고! 남혐이고! 여혐이고!
내 말이 무조건 맞아! 에에에엥 안들어!
헐 뜯을 거 생기면 무슨 하이에나마냥 달려들어서 물고
헐렁헐렁 해질 때까지 죽사발을 만들어놔
서로 힘든거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너와 나는 다르므로
그 차이점을 인정한다하면 안되는건가?
왜 '너 나랑 다르니까 적이야'가그렇게 뇌리에 박혀있는거야?
여자를 이해 못 해서 욕하는 남자든
남자를 이해 못 해서 욕하는 여자든
다 너무 싫어 서로 존중하자 판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야 그냥
그냥 혼자 느낀 거니까 그냥 뭐 그렇다구...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따듯한 사회가 됐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