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많이 쓰다보면 는다고 하긴 하는데 이렇게 감성적이고 많은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말을 이쁘게..뭔가 청순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느낌 있잖아ㅋㅋㅋ 쨋든 너무 신기함..어떻게 이런 글을 쓸 생각을 했을까..명대사들 볼때도 그런생각 듦
이런걸 많이 쓰다보면 는다고 하긴 하는데 이렇게 감성적이고 많은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게 말을 이쁘게..뭔가 청순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느낌 있잖아ㅋㅋㅋ 쨋든 너무 신기함..어떻게 이런 글을 쓸 생각을 했을까..명대사들 볼때도 그런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