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하려고 일어나서 열을 재봤는데 38.5도 인거임 그래서 ㅆㅂ 바로 병원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거야 그래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속이 조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픈거임.. 그러고 참다가 진짜 토나올것 같아서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 가다가 병원 복도에서 쓰러진것 같음 그래서 지금은 침대에 누워있다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하려고 일어나서 열을 재봤는데 38.5도 인거임 그래서 ㅆㅂ 바로 병원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은거야 그래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속이 조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픈거임.. 그러고 참다가 진짜 토나올것 같아서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 가다가 병원 복도에서 쓰러진것 같음 그래서 지금은 침대에 누워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