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고 다른 후기들도 많아서 간단하게 써볼게
진짜 딱 보고서 머리 속에서 생각났던 문장, 느낌 이런 거 적었어
수빈: 엄청 길쭉, 골격이 작은 건 아닌데 엄청 얇음, 덩치는 휴닝이가 좀 더 커서 젤 크다고는 못하지만 젤 길쭉함, 저번 위버스콘 때는 냉하다는 느낌 많이 받았는데 어제는 냉함 조금 + 청순 이었음, 첫 착장때는 예쁘다는 느낌도 받음
연준: 슬림한데 상체 골격이 넓음, 라인 예쁨, 첫 착장이 라인이 잘 드러나서 너무 잘 어울렸음, 이건 위버스콘 때도 느꼈는데 매우 핫가이임, 걍 행동부터 표정 제스처 모든 게 핫함, 춤 너무 잘추고 라인이 너무 예쁨, 20cm 미쳤음
범규: 진짜 미소년 끝판왕, 여리여리, 걍 보자마자 잘생겼다 소리 나옴, 많이 귀여움, 블라인드 리뷰 시간이나 다른 멘트 시간에 범규 덕분에 광대 아플 정도로 많이 웃었음, 캣앤독 때 너무 귀여웠음
태현: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체구랑 키가 작은 건 맞는데 혼자 있을 때 보면 딱히 그런 생각 안 들음, 라이브 잘함, 멘트할 때 센스 있다는 생각 많이 함, 이목구비 매우 뚜렷하고 잘생김, 되게 냥냥즈가 좀 핫 쾌남 느낌이고 멍멍즈가 귀여움 청순 이런 느낌임
휴닝카이: 덩치는 젤 큼, 근데 골격이 큰거지 말랐음, 얼굴 보면 약간 홀리해짐, 얼굴 보고 떠오른 단어가 ㄹㅇ 미카엘 예수강림 뭐 이런 거였음, 중간에 한 모아 분이 인형을 들고 계셨는지 휴닝이가 가르키면서 인형 이름 귀엽게 말하는데 심장 아팠음 실제 귀로 들으면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