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공차고 노는게 소원이였다는데
둘째까지 딸만 생겼네요.
정확히는 뱃속에 있는 아가가
딸이래요.
제 신랑 그 소식 듣자마자 머어엉.... ㅋㅋ
오늘 하루종일 셋째 가져야 된다고 몸만들고 온다고 운동가네요
오메..... 또 낳아 말아?
근데 애 둘은 하나일때보다 많이 힘들다던데 진짜 그런가요????
솔직히 하나는 크게 힘든건 앖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