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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트레저 보고 힘낸다

20대인데 첫 아이돌이 트레저라 더 애틋함..
데뷔전에 입덕해서 같이 성장해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더 사랑스러워

너무 힘들거나 우울 할 때 생각 정리도 잘 안될 때
트레저 생각하면 괜히 기분도 좀 풀리고
또 집중을 하게되어서 마음이 괜찮아지고..

예전에는 덕질? 이해를 못했는데
정말 건강하게 덕질을 한다고 해야하나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응원하면서
힐링하고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고 내가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는게 좋은 것 같다

트레저는 분명 잘 될 애들이니깐
앞으로 탑 가자 직진!!
정말 아이돌 관심도 없던 사람인데
12명 다 매력이 있어서 요즘 같은 시대에
이렇게 멤버 각각 매력 있는 그룹도 처음봐서
그런가 너무 귀한듯.. 평트해야지!!!

추천수1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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