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들이 모두 잠든 새벽 아파트 집에 불 질러 아버지(46세),어머니(38세),여동생(9세),할머니(71세) 일가족 모두 사망 참사
10대 아들이 사건 당일 휘발유를 사들고 집에 들어가는 모습 CCTV에 찍혀
대형참사로 아어질뻔 했지만 주민들 모두 대피
현장검증 지켜보던 주민들 눈물 흘려
10대 아들 뒤늦은 후회의 눈물
하왕십리동 방화살인사건은 2010년 10월 21일 오전3시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발생한 존속 방화살인사건이야.
범인은 놀랍게동 중학교 15살 이모군이었고 살인동기는 아버지의 잔소리 때문에 앙심을 품어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뒤 일가족 4명을 존속살해한 사건이지.
중학교 2학년인 이모군은 평소에 춤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도 좋아하는 예술쪽에 관심이 많은 아이였어. 고등학교 진학도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었지. 그와 반대로 아버지는 예술진학에 큰 반대를 하고있었고 판사나 검사가 되라고 강요를 하면서 이군의 뺨을 때리거나 골프채 등으로 폭행하는등 가정폭력이 심한편이었다고해.
이웃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아버지가 자식을 너무 심하게 폭행을 했고 이때문에 이모군이 불량적으로 변했다는 말도 있었어.
그뒤 이모군은 범행계획을 세우게 돼. 주요소에서 휘발유 8.5 리터를 구입했고 의심이 들지않게 과학 실험에 이용할거라고 둘러댔어. 그리고 배낭에 휘발유를 넣고 방에 숨겨두어 하룻밤을 기다렸지. 사건 당일이 새벽이 되어 가족들이 모두 자고있는 틈을 이용해 안방,부엌,거실 전체를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자마자 방화한뒤 도주했어.
처음엔 아버지만 살해하려는 계획이었지만 불이 예상보다 심하게 치솓자 그냥 도망쳤다고해. 또한 CCTV에 찍히는것을 피하기위해 계단을 통해 도주했고 이웃주민의 신고로 소방대원이 도착해 20분만에 진압했어. 도주한 이모군은 불이 꺼진것을 확인하고 돌어왔지.
이모군은 이러한 상황까지 계획했듯이 자신의 휘발유 냄새가 베인 점퍼를 노숙자에게 벗어줘서 범행을 은폐했고 경비원에게도 불이난 상황을 확인하자마자 엄마를 찾으며 통곡하는등 악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 하지만 다른 CCTV에 찍힌 증거자료때문에 이미 범인으로 검거하게돼.
이 방화살인사건 때문에 아버지와 어머니,여동생은 형체를 알아볼수없는 상태로 발견되었고 할머니 또한 응급실에 후송중 사망했어. 소방관의 대처로 아파트 주민들을 깨워 모두 대피시켰으며 조금만 늦었다면 단순 존속살해 뿐만아니라 아파트 전체로 번지는 대량살인사건이 될뻔했을꺼야.
이후 재판에선 이모군은 미성년자로 검찰의 기소는 불가능하고 소년원에서 2년 복역하다가 현재는 소년원에서 출소하여 사회에서 살아가고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