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쇼핑몰 디자인에 취업해서 21살인 지금 횟수로는 3년이 돼가는데요즘 회사가 바빠져서 cs업무도 간간히 도와주는 상황이에요
디자인 업무는 괜찮은데 지원하는 cs 업무가 아예 처음이기도 하고복잡해서 실수가 두번 있었는데 그 중 한번이 오늘이네요 그럴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화가나요... 제 잘못이고 더 꼼꼼히 봤어야 하는건데 왜 실수가 나오고 나서야알아차리는건지... 그리고 아무리 제 본업무가 아니어도 3년동안 보고 배운게있는데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 실수를 찾은 후부터 정말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한데저같이 자책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