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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을아이엠

진짜 너무 스윗하다...미간에 주름이 안펴져...어떻게 저렇게 사람이 섬세하지? 나랑 진짜 너무 성격이 달라서 신기할 지경인데...

이런 표현 너무 진부한데 겉과 속이 너무 너무 달라(당연히 좋은뜻으로)

우리에게 드러나는 감성과 감정이 저정도면 본인이 생각하는 폭과 파장은 얼마나 클까..? 진짜 생각 많이 할 것 같은데 연예인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임을 떠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은 사람이야..@

그리고 진짜 사람이 배워먹은 것 같지 않냐...지식이나 상식 이런거랑 별개로 좋은 사람같아. 빠순렌즌지 주제넘은 궁옌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내가 본 모습에서는 진짜 교양있고 우아해..기품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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