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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오늘 힐링 듣고 울었다

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하루에 확진자 몇 십명씩 만나
직원들 하루에 한두명씩 확진되가지고 인력 모자라서 쉬는 날이 없어
하루하루 죽었다 생각하고 주말이고 뭐고 없이 일하다 오늘 퇴근길에 노래 듣는데 힐링이 나오는거야
힘들면 쉬어도 된다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니 ㅋㅋㅋ
영화보고도 안 우는데 버스에서 질질 짰네
다들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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