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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여자

로맨틱Guy |2008.12.24 10:11
조회 598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판을 올려 봅니다...일단 처음이라 어색한점이 많을것같내요...

저와같이 일을 하고있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판에 올려볼생각이되어 이렇게 이 글을 올려
볼려합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이일은 바로 오늘 날짜인 12월24일 크리스 마스 이브인날이죠...시간은 12월23일 밤 12시를넘어
12월 24일로되는 새벽 1시경에 집에가는길에(홍대와 합정사이)... 한 여성분께서...길바닥에...술에 많이 취해
누워있었습니다...그냥 지나칠려고 했지만 보기에도 않좋고 마음에도 걸려서...그 여성분을 도와
드릴 마음으로 가서 일단은 추워보여 저의 외투를 벗어서...그 여성분께 걸쳐드렸습니다
그리고나서 그여성분에게 술기운을 깨울려고 하는참에 옆으로 지나가는길에 경찰차가 보여 도움
을 요청했지만 거절 당하고 말았습니다..(원래 도와줘야 하지않습니까?)

거절당한뒤에..그여성분의 술기운을 깨우는 도중에...갑자기 일어서더니 신호등을 빨간색인대
찻길로 휘청 휘청 하는 걸음 거리로 걸어 가는 것이였습니다...
당연히 위험한 상황이라...인도로 바로 끌어 당겼습니다..

몇분후 술에 깨는 약을 사서 먹이고...핸드폰이 보이기에 가족분들에게 연락을한뒤 택시를 잡구
그 여성분에게 집이 어디냐고 묻자 ★★역이라고 하여
(★★부분은 혹시라도 보는분이 당사자가 될
수있으니 이건 비공개 로 별로대신^^;)...그역을 같이 택시를 타고 40여분갔습니다...그렇게 하여
핸드폰으로 가족분들에게 연락을 하여 대려가라고 한뒤 다시 그 택시를 타구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도착하여...시간을 보아하니 새벽5시를 넘어서였습니다...

휴...술에 취한 여성분을 도와준것뿐인대...왜이렇게...힘들었는지...아침엔 출근을 해야할 판이
였구요...지금 아침 8시 30분까지와서 한시간 반째 재 친구가...피곤에 쌓여 있다죠;;
에고...판을 올리는게 처음이라;; 글이 잘 정리가 되어있는지 잘 모르겠내요
아무튼 ^^ 저의 친구가 오늘 새벽에 있었던 일을 듣고나서 이렇게 적어 봤습니다...
아 그리구 늦은 끝인사 지만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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