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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 킹년후 아이러니 너무 사랑해

그저 부활동인 배구를 왜 그렇게들 열심히 하냐는 츠키가 프로 뛰고 제3체육관에서 처음 츠키를 같이 연습하자 불러세우고 자극하던 쿠로오는 배구를 그만두고

카라스노를 전국으로 이끈 작은거인 10번이 졸업과 동시에 배구를 그만두고 그 10번에 밀려 벤치에도 못 들었던 아키테루는 대학 가고도 배구를 하고 거기다 작은거인을 보며 꿈을 키운 두명은 배구에 뼈 묻는중... 이런 아이러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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