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쪽 모대학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연히 학교 등교일이 아닌데 등교를 하게되어 전체적으로 실기시험을 봤는데요 마침 같이 가는 방향 교수님 깨서 “ @@ 방향 가는 사람 태워줄깨” 이러시길래 아무생각 없이 저요를 왜쳤으나 사람이 그렇게 많은 와중 “너는 기름값이 너무 많이 나와” 로 수많은 사람앞에서 저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난뒤 저는 그냥 이상한 사람이다 싶어서 차편을 알아보는데 또 갑자기 타라는 거예요 그차를 같은 반 전혀 안면없는 여학생과 탔는데 차에서 어마무시한 외모 지적질 심지어 저한태는 아무런 대화도 하지말고 기침조금 했다고 사람을 멸시하고 무시하고 괄시하는 거예요 오죽 하면 제가 중간에 새워달라고 하니 “넌 참 이상한 애다 그러면 타지를 말았어야지” 정말 마른 기침 참아가며 네비게이션에 몇 KM 남았는지만 보았던거 같아요 정말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이고 정말 21세기의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