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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 아무래도 이 바지 보내준 것 같지

아쉽다
한때 이남자의 애착 바지였던..
저 찢어진 부분에 있는 실들이 점점 닳아 없어지는걸 보면서 (사실 얘가 쥐어뜯은 영향이 더 크겠지만;) 세월을 느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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