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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비용 절대 많이 부담하지 마세요

ㅇㅇ |2022.03.11 03:27
조회 166,246 |추천 659




결혼비용 남자가 9:1하나 8:2하나, 여자가 5:5로 반반하나 어차피 여성인권 낮은 이나라에선 시가에서 간섭하는거 똑같고 남자쪽 조상귀신한테 다른집 여자들이 밥차려주고 전부쳐주는 ㅂㅅ같은짓 계속 해야됩니다.

내가 해오는게 많나 적나 관계없이 시월드 간섭 똑같이 받고 일은 맞벌이로 똑같이 하고 애는 내가 더 키우고 여러모로 성차별받으며 지내야되는데 결혼비용을 왜 남자랑 비등하게 내려고 하나요?
주변보면 그런사람들 다 후회해요ㅋㅋ 차라리 그돈으로 해외여행가고 맛있는거먹고 엄마아빠 선물이나 사줄걸 왜 결혼비용에 다 보태놓고 의무는 9:1한 애들하고 똑같이 지는것같다고…
추천수659
반대수261
베플ㅇㅇ|2022.03.11 11:34
여자가 결혼 더 하고싶어한다고....? 정작 여자 없으면 못 사는거 누구임? 여자있으면 있다고 성추행, 폭행 하고 여자 없다고 지들끼리도 범죄저지는거 누구?(공군여군 사건, 동성부하 성추행 뉴스나옴)여자가 안 만나준다고 테러하고 죽이는거 누구?(왜 안 만나줘 라고만 검색해도 쏟아지는 놀랍지도 않는 스토킹, 범죄 뉴스기사들) 동남아 여자 수수료 주고 사와서 결혼하는 거 누구?(유구한 20대 초반 동남아 여자와 4,50대 남자들의 결합~혼삿길 막힌 농촌총각들~해서 뉴스뜸~~) 놀랍게도 다 뉴스에 나오는 일입니다!!놀랍다 한국남자!!
베플ㅇㅇ|2022.03.11 10:58
애 안 낳을거고 시가 명절노동 일체 안하며 살림 딱 반반할 여성들만 반반결혼이 합리적이지.
베플|2022.03.11 07:31
나는 시킨다고 그 ㅂㅅ짓을 다 하고 있는 여자들이 제일 한심한데요. 저도 반반결혼했는데 명절에도 각자 가고 시가 가도 남편이 절대 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자기가 다 나서서 해요. 처음에 시부모님이 예의 없이 막 대하실 때도 저도 저희집 귀한 자식이라고 대놓고 얘기했고, 선을 넘으실 때마다 연락을 일체 안받았어요. 시부모님 선 넘으실 때 남편한테 각자집 각자 챙기자고 했어요. 남편은 잘 알거든요. 제 성격에 남존여비 따위의 부당한 대접 받으면 참지않고 이혼 할 사람인거. 다행히 결혼 8년차인 지금은 남편도 자기 역할 확실하게 알고 시부모님도 남의 집 귀한 딸로, 손님으로 잘 해주십니다. 그래서 저도 시부모님 잘 챙기고요. 처음부터 경우있고 예의있고 상식적인 남자로 잘 고르면 되고, 여자들도 너무 남자 조건만 따지지 않고 사랑하고 서로 평생 아끼며 살 수 있는 사람과 결혼을 하면 저렇게 아내를 막 대할 남자를 만날 확율도 줄지 않을까요. 제일 중요한건 뭐가 됐든 여자들이 남편하고 시가한테 이혼 당할까봐 쩔쩔 매면서 종년질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플|2022.03.11 11:19
이런 팩폭글 쓰지마세요!!!! 이런글 쓰면 돈없고 능력은 없는데 어릴 때 본 건 있어가지고 가부장제 놀이는 하고 싶은 도태 직전 한남들 죄표 찍고 우르륵 몰려와서 꼴보기 싫게 발악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2.03.11 15:38
반반해가도 가사노동 여자만 하는 집 많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남자ㅇㅇ|2022.03.11 13:52 전체보기
이런말 하는 사람 특 결혼 못하는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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