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최순실한테 조종당하고있을때 탄핵되어야 마땅하다 생각해서나도 시위 나갔다.
탄핵후 선거에서 안철수를 찍었지만 문재인이 됐을때도 딱히 불만이없었다.적폐청산 한다고 그렇게 얘기한 문재인이뽑은 장관들 적폐사실이 드러나도 자기 고집대로 뽑았을때쎄함을 느꼈지만 아무렴 박근혜보다야 낫겠지
민주당이 180석 차지하자. 자 이제 니들 하고싶은거 다 할수있으니깐좀 해보자 했는데 공정과 상식은 무너져있었고그냥 자기들 하고싶은대로만 하는꼴 보고 이놈들도 심판이자 청산 대상이다.싶었는데
딱히 보수당에 투표할 인물도 없고 해서 이재명은 불도저같은 성격밀어붙이는 성격이니. 해도 괜찮겠다 싶다가 선거철 다가오니깐갑자기 각종 포퓰리즘공약을 내세우니 이거 선거철되니 맛이갔구만?근데 얘는 진짜로 할꺼같아 불안하다.
싶어서 윤석열이 대선 나오길래 후다닥 윤석열로 갈아탔다.윤석열의 뻘짓으로 지지율이 10%가량 빠지는거 보고 잘되고있다고 생각했고지가 잘못한거 알고 잘못영입한 인사 빼고 제대로 나아가는거 보고다시 지지율 회복하는거보고 잘됐네 하고 밀었다.
그리고 지지율 0.7%차이로 윤석열이 됐다. 오히려 좋다.누구든 심판받을수있는 상황이된거다.애초에 난 정치인을 믿지않고 정당을 종교화하지않고정치인은 그저 소모품이다. 써보고 별로면 얼른 갈아끼울수있는정치인이 국민 위에있는게아니라. 단순 소모품이라는걸 인지하다보면
언젠간 믿을만한 정치인 나오겠지윤석열도 이준석도 과정과 결과를 제대로 보여줘야지아니면 또 5년만에 정권 교체당하고 심판받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