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료민영화를 모르는 사람들 그리고 아니라고 우기는 새끼들

ㅇㅇ |2022.03.11 14:04
조회 89 |추천 1








출처 홍준표 갤러리넼ㅋㅋㅋㅋ

무튼ㅡㅡ난 병원이 직장이고 내가 환자들의 모든 진료비+수술비+처치fee를 보는 사람으로 처치fee는 니들이 병원에서 검사를 하던 물품을 사용하던 모니터링 중이건 드레싱을하건 다~~~~~돈이다,. 단 하나도 돈이 아닌게 없고 병원은 자원봉사센터가 아니야
주사 한번 맞을때 마다 쓰는 모든게 다 돈이야 사람이 검사해주면 다~~~~~~~~~돈이야 청진빼고?ㅋㅋㅋ 근데 그게 하나하나 얼마인지아니?
우리나라는 다빈도 질병이나 꼭 필요한 수술에는 가격을 정해주고 이안에서 해결하라고 해
왜냐? 돈을 너무 많이 쓰면 환자가 부담스러운데 이건 너무 많이 하는 수술이고 필요하니까 환자의 부담 완화를위해 일정 금액이 넘으면 환자한테도 건보한테도 돈을 못 받아
의사들은 자기들이 쓰는 약이 거의 정해져있음 질환별로 약도 있지만 비슷한 효과의 약도 많아 그걸 선택하는건 자기 선택이야
너희들은 걍 주면 주는대로 돈 내야하는 사람들이고
근데 그게 다 의사한테 떨어지는건데 민영화? 그때부터는 이제 생각없이 다쓰는거지 아프니까 이것도저것도 주고 이왕이면 항생제도 많이많이 쓰고 비싼 주사쓰면서
거기다가 지금 우리나라는 비급여 전액본인부담 항목은 무조건 동의서가 필요해 이런건 작게는2만원~크게는 피검사가 50/100만원, 주사가 200~300만원 까지도 나가 예를들어 물론 특수검사라 신중하게 시행하고 꼭 필요할때 설명하고 동의서 받지만 민영화인데 내맘이지 동의서? 꼬우면 병원 오지말던가가 될꺼야
수술하고 소독에 쓰이는 물품비도 쭉쭉오르겠지 특히 사람이 행위를 통해서 돈을 내는것 소독을 해준다던지 재활은 하다던지 이런 것들은 하늘 모르고 오를꺼란거지
진료비 2000만원3000만원 시대는 곧 온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