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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팀으로 컴백준비중인 동생들이랑 밥 먹다가

추억은 방울방울 옛생각에 젖았던 거니 우리 강쥐~ 라고 뇌절하다 센치버블날린 강쥐가 귀여워서 또 웃음 터지는 나... 울 정우 봄타 나? 근데 정우 축 처진? 나른한 바이브를 좋아하는 1인이라 이것마저 좋구나아아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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