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럽스테이 들으면 맨날 운다... 원래도 눈물 찔끔 나는데 하필 그거 처음 공개됐을 때 한창 졸업하고 갑자기 내던져진 학교 밖 사회라는 곳에서 앞길도 너무 막막하고 슬럼프도 오고 너무 힘들었어가지고 공개되자마자 듣는데 새벽에 엉엉 울었어.. 그때는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스키즈 덕분에 내 꿈을 찾았고 열심히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힘이 되는 것 같아. 스키즈에게 너무 고마워.! 열심히 취업준비 해가지고 나중에 혹시 내가 일하는 작업장에 스키즈가 온다면.. 이 당시의 고마웠던 기억을 가지고 화면 속에 예쁘게 담아주어야지ㅎㅎ 만약에 진짜 직장에서 같이 작업할 일이 생긴다면... 이 당시에 덕분에 버텼고 인생의 목표를 찾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전해주고싶다..ㅜㅜ (가능성 없는 얘기긴 해 ㅋㅋ) 스키즈 정말 내 인생가수........!^^!